김천과학대학교 자동차과, ‘수입 자동차 정비 전문 인력 양성’ 특성화 추진 mail
작성자자동차과 관리자 작성일2013-12-11조회수1364

-수입 자동차 시장 확대에 따른 AS센터 증설 및 인력 보강 전망

-벤츠, BMW 딜러사 5개 업체와 산학협력 체결

김천과학대학교(총장 이은직)가 국내 자동차 시장 변화에 맞춰 수입 자동차 딜러사들과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수입 자동차 정비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특성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수입 자동차의 시장 점유율이 12.1%에 이르는 등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나 수입 완성차 판매 수 대비 AS정비 센터의 규모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 AS센터 증설과 인력 보강이 이루어질 전망이기 때문이다.

김천과학대학교는 수입 자동차 업체 중 시장 점유율이 높은 메르세데스 벤츠와 BMW 딜러사 중 현장 교육의 편이성을 고려하여 대구, 경북, 대전, 청주 지역의 업체인 중앙모터스(), 더클래스 효성(), 코오롱 글로벌() 5개 업체와 산학협력을 체결했다.

양측은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 현장 실습교육과 취업정보 제공 등 교류 협력을 강화해 갈 계획이다.

지난 1210일에는 이은직 총장과 이갑래 산학협력처장, 박수길 자동차과 학과장을 비롯해 하재기, 김덕호 자동차과 교수 등이 대구경북 지역의 중앙모터스()와 코오롱 글로벌() 현장방문과 향후 교육교류에 대한 협의가 있었다.

이은직 총장은 이번 현장방문에서는 학생들의 현장 교육 기회 제공과 교과 과정 상호 검증 등을 통한 실질적 협력과 성과가 있었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메르세데스 벤츠 딜러사인 중앙모터스의 신동덕 이사는 김천과학대학교 자동차과의 특성화 교육 방향과 교육 수준에 매우 만족한다.”며 향후 상호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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